
Q. 먼저 본인을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대구 안지랑에서 활동하는 타투어 32입니다. :)
Q. 가장 자신있는 장르가 어떻게 되나요?
A. 음영의 변화가 있는 드로잉과 블랙 앤 그레이입니다.
Q. 그러면 그런 영감은 어디서 주로 얻으시나요?
A. 주로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얻고 작업할 때는 고객님들의 니즈에 맞춰 드립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이 가진 성향은 어떠신가요?
A. 차분하고 침착하며 섬세하고 꼼꼼합니다!
Q. 타투이스트로서의 본인의 장점과 고객님들의 반응이 어떠한가요?
A. 한번 오신 분들은 항상 재방문해 주시고 단골이 되십니다. 장점과 반응이 모두 거기에 함축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D
Q. 본인(타투이스트) 몸에 타투를 했다면 가장 마음에 드는 것과 의미는?
A. 딸아이가 아빠라고 그려준 두들 타투를 제일 좋아합니다 :)
Q.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있어 타투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A. 고객들의 생각을 나만의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고 나와 고객들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그림